안녕하세요. 오늘은 최근 업비트에 상장 되어 많은 관심을 받은 알트 코인인 타이코(TAIKO)에 대해 총정리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이더리움의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이 주목한 이더리움 레이어2 솔루션으로, 베이스드 롤업과 영지식 증명을 통해 이더리움의 확장성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프로젝트인데요.
현재 코인 시장이 다소 주춤하고 있지만, 크게 하락하지 않고 조금씩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단순한 조정 국면으로 보입니다.
2024년 남은 기간 동안 상승장이 오기를 기대하며, 타이코 코인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타이코 TAIKO 코인이란?

타이코는 이더리움의 확장성을 개선하기 위해 개발된 레이어2 솔루션입니다. 2024년 5월 27일에 출시된 이 코인은 비교적 신생이지만, 이더리움 생태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타이코는 이더리움의 핵심 특성을 신뢰하면서도 거래 비용을 낮추고 처리 속도를 높이기 위해 롤업과 네이티브 L1 확장을 도입한 혁신적인 접근 방식을 제공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영지식 증명을 통해 상태 변환을 검증하는 레이어2로, 이더리움과 높은 호환성을 유지하면서도 탈중앙성을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여기서 영지식 증명은 자신이 알고 있는 정보를 공개하지 않으면서도 그 정보를 알고 있음을 증명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타이코는 이 영지식 증명을 통해 이더리움과의 높은 호환성뿐만 아니라 탈중앙화를 유지하려는 목적에서 개발된 ZK롤업 기반 레이어2 프로젝트입니다.
이더리움의 메인넷에서 수많은 트랜잭션을 개별적으로 처리할 경우, 높은 비용과 낮은 속도가 문제로 지적되는데, 최근 롤업 기술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각광받고 있지요.
타이코 비탈릭

타이코 메인넷 런칭 시 이더리움 공동 창립자인 비탈릭 부테린이 첫 블록을 제안해 큰 주목을 받았는데요. “베이스드 롤업 타이코의 출시를 보게 되어 기쁘다”며 “이더리움은 다양한 접근 방식을 취하는 L2 덕분에 혜택을 보고 있으며, 타이코가 베이스드 롤업을 향한 첫 프로젝트가 되어줌에 감사하다”고 밝혔습니다.
타이코가 적용한 베이스드 롤업은 이더리움 롤업 적용의 기술적 복잡성을 단순화하고, 거래 지연을 줄이며, 기존 이더리움 생태계의 기술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는 솔루션입니다. 이는 비탈릭 부테린을 비롯한 이더리움 핵심 개발자들의 언급으로 주목받게 되었죠.
이더리움 재단의 연구원 저스틴 드레이크도 “타이코는 탈중앙화, 신뢰할 수 있는 중립성, 롤업의 상호 운용성 측면에서 큰 진전을 이루었다”며 “궁극적으로 이더리움 단편화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가 될 수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베이스드 롤업이 빠른 거래와 낮은 비용으로 디앱 및 디파이 분야에서 활용도가 높은 만큼, 최근 다시 활기를 띠고 있는 온체인 활동과 함께 L2 솔루션의 핵심으로 성장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타이코 가격 시세

현재 타이코의 가격은 약 2,600원대이며, 시가총액은 약 330억 원 수준입니다. 초기 상장 시에는 상장 효과로 인해 9,500원까지 급등했었는데요. 이후 시장 상황이 좋지 않아지고 상장 효과가 사라지면서 계속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타이코는 에어드랍 이벤트를 진행했었는데요. 최근 메타의 경향처럼 에어드랍을 받자마자 바로 던지는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출시 20일 만에 최저점인 1.73달러를 기록했으니까요. 7월 말까지는 시장 분위기가 좋아지면서 함께 상승했다가 다시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타이코 전망
개인적으로 타이코는 비탈릭이 언급하고 상장이 까다로운 업비트에 상장되었다는 점에서 나쁜 코인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다만 대부분의 거래가 빗썸과 업비트에 집중된 소위 ‘김치코인’이라는 점이 가장 큰 단점으로 보입니다.
물론 김치코인이라고 해서 모두 나쁜 것은 아니지만, 굉장히 찝찝한 것이 사실입니다.그러나 앞서 말씀드렸듯이 이더리움의 창시자 비탈릭이 계속 언급했고 활용도도 좋다는 점에서, 앞으로 알트코인 상승장이 오면 기대해볼 만하다고 생각됩니다.
오히려 신생 코인이기 때문에 현재 시세는 상장 당시보다 많이 떨어졌지만, 상방 매도 압력이 다른 코인들에 비해 낮을 수 있다고 봅니다.
이렇게 오늘은 타이코 코인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현재 유망한 코인들이 주로 해외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상장에 여러 제약이 있기 때문인데요. 특히 최근 인기 있는 밈 코인이나 유망 코인들은 국내에서 찾아보기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해외 거래소를 선택이 아닌 필수인 이유
해외 유명 거래소에 먼저 상장된 후 국내 거래소에 상장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런 코인들이 국내 상장 소식이 들리면 타이코처럼 큰 상승을 보여주곤 합니다. 따라서 해외에서 유망한 암호화폐에 미리 투자해 두었다가 국내 상장 시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투자 시에는 국내 거래소와 해외 거래소를 함께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해외 거래소에서는 아직 국내에 상장되지 않은 코인을 미리 구매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선물 거래를 통한 양방향 매매도 가능합니다. 실제로 코인 업계에서 유명한 워뇨띠는 선물 거래로 600만 원으로 시작해 3,000억 원대의 수익을 올렸다고 합니다.
해외 거래소를 이용하면 김치 프리미엄의 영향도 받지 않고, 갑작스러운 상승이나 하락 시 숏 포지션을 통해 더 다양한 투자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 거래소 | 바이비트 | OKX | 비트겟 |
![]() |
![]() |
![]() |
|
| 수수료 | 지정가 0.02%, 시장가 0.055% | 지정가 0.02%, 시장가 0.05% | 지정가 0.02% 시장가 0.04% |
| 글로벌 순위 | 2위 | 3위 | 4위 |
| 장점 | 선물거래 최적, 각종 이벤트 | 점프스타터, 뛰어난 보안력 많은 종류의 코인 거래 |
단타, 카피트레이딩 최적, 저렴한 수수료 |
| 가이드 | 가이드 | 가이드 | 가이드 |
| 가입 하기 | 가입 하기 | 가입 하기 | |
| 🎁 위 바로가기 가입 시 평생 수수료 할인, USDT 증정 이벤트 🎁 | |||
제가 공식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바이비트, OKX, 비트겟에서는 회원가입 시 최대 수수료 할인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선물 거래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은 관련 가이드를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수수료는 작아 보이지만 실제로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매수와 매도 시 모두 레버리지가 적용되어 수수료가 발생하므로 상당한 손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꼭 제대로 된 수수료 할인과 다양한 지원 혜택을 받으시길 추천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GIPHY App Key not set. Please check settin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