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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빠지고 먹다 남은 맥주 활용법 Tip




 

맥주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마시는 술인데요, 우리나라 역시 치맥으로 치킨과 맥주를 먹으면 그게 인생의 전부라고 할 정도로 인기가 많습니다

하지만 맥주를 마시다 보면 배가 불러서 조금씩 남기 마련인데요. 먹다 남은 맥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다른 술과 다르게 탄산이 있기 때문에 남겼다가 다음에 먹을 수도 없지요 그래서 오늘은 김빠지고 먹다 남은 맥주를 활용 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그냥 버리기도 아깝고 냉장고에 넣을 수도 없는 맥주 활용 법 팁 알아볼까요?

먹다 남은 김빠진 맥주 어떻게 할까?

먹다남은-맥주-2

첫 번째, 싱크대 청소 및 배수구 냄새 제거

싱크대를 청소 할 때 가장 좋은 것이 맥주입니다. 먹다 남은 맥주를 싱크대에 뿌리면 배수구 냄새 제거는 물론이고 싱크대에 묻은 때나 음식물 찌꺼기까지 반짝 반짝 윤이 나게 됩니다.

두 번째, 냉장고 탈취 효과

남은 맥주를 유리컵에 담은 후 냉장고 구석 한 켠에 쏟지 않도록 잘 나두게 되면 냉장고에 있는 냄새를 제거 할 수 있는 효과가 있습니다.

세 번째, 주방 청소

김빠진 맥주를 행주에 적시고 나서 주방이나 찌든 때가 있는 곳을 닦게 되면 아주 쉽게 제거가 가능해요 특히 가스레인지 후드, 환풍기, 가스레인지 주변은 맥주만 한 것이 없습니다.

 




 

네 번째, 전자레인지 청소 및 냄새 제거

맥주를 전자레인지에 돌려도 안전한 용기에 담은 후 2분 이상 돌려주게 되면 맥주가 전자레인지 안의 냄새를 잡아주고 수증기로 증발하면서 찌든 때 역시 제거를 해줍니다.

다섯 번째, 화장실 변기 청소

화장실 변기는 매일 청소를 해도 더러워지는데요 이 때 먹다 남은 김빠진 맥주를 부은 뒤 5분에서 10분 정도 기다리고 변기 솔로 변기를 닦아주시면 깨끗하게 청소를 할 수 있습니다.

여섯 번째, 화초 세정제

맥주에는 효소와 인, 칼슘 성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화분에 부으면 비료 역할을 하고 맥주를 물에 타서 화초의 잎을 닦아주면 윤기나 보이는 잎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김 빠진 맥주 맛있게 먹는 방법

먹다남은-맥주-1

맥주가 남았는데 너무 오래 나두게 되면 탄산이 빠지지만 그래도 다음 날 정도에는 괜찮아도 아무래도 맛이 떨어지게 됩니다. 그럴 때 먹다 남은 맥주를 맛있게 먹으려면 꿀을 섞어보세요

달달한 꿀맛 덕분에 목 넘김이 훨씬 부드러워지고 색다른 느낌의 맥주의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마무리

이렇게 오늘은 먹다 남아서 김이 빠지게 되어 결국에는 못 먹으면 어떻게 활용을 해야 하는지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위의 활용 법 외에 튀김 반죽에 물 대신 맥주를 넣으면 바삭한 튀김이 완성되고 또한 가죽 광택제, 섬유유연제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그러니 앞으로는 맥주를 버리지 말고 나뒀다가 꼭 필요한 생활에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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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Gleam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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